니콜라 샤랑통은 오랜 역사를 지닌 와인 하우스로, 마데이라 와인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왔습니다. 특히 임페리얼 라인은 엄선된 포도로 만들어지며, 숙성 잠재력이 뛰어난 와인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1835년 빈티지는 18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희귀한 마데이라 와인입니다. 농축된 말린 과일 향과 함께 토피, 견과류, 스파이스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디저트 와인으로 훌륭하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