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보노는 샤토네프 뒤 파프 지역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그의 와인은 복잡성과 집중도, 그리고 뛰어난 숙성 잠재력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특히 레제르브 데 셀스탱은 앙리 보노의 대표적인 와인으로, 최고의 포도만을 엄선하여 생산됩니다.
1981년 빈티지는 4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희귀한 와인입니다. 농축된 검붉은 과실향과 함께 가죽, 담배, 말린 허브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를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된 풍미는 야생 버섯, 트러플 등의 풍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