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신느는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의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이너리입니다. 부르고뉴 스타일의 접근 방식을 통해,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포도를 재배하고, 최소한의 개입으로 와인을 양조하여 자연스러운 풍미를 담아내고자 노력합니다.
2019년 빈티지는 싱그러운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잘 익은 사과의 풍미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미가 느껴지며, 은은한 미네랄 뉘앙스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크림 소스 파스타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