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망 리스너는 알자스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는 생산자입니다. 특히 알텐베르그 드 볼크샤임은 리슬링 품종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밭으로, 복합적인 미네랄과 풍부한 과실 풍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합니다.
2020년 빈티지는 섬세한 꽃 향기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돋보이며, 입 안에서는 잘 익은 핵과류의 풍미와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탄탄한 구조감과 균형 잡힌 산도는 숙성 잠재력을 높여주며, 해산물 요리나 숙성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