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송 샤를은 부르고뉴의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생산자입니다. 코르통은 부르고뉴 코트 드 본 지역의 최상급 밭으로, 복합적인 미네랄과 구조감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기에 이상적인 떼루아를 자랑합니다. 뷔송 샤를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포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합니다.
2020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훌륭하게 발전할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