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루아는 즈브레 샹베르탱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1982년부터 와이너리를 이끌어온 알렉스 루아는 전통적인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라 쥐스티스는 즈브레 샹베르탱의 뛰어난 떼루아를 반영하는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1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