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에 스테판 티소는 쥐라 지역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혁신적인 시도를 멈추지 않는 생산자입니다. 그들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실천하며, 자연 효모만을 사용하여 와인을 양조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쥐라 와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3년 빈티지의 뀌베 DD는 붉은 과실의 생생한 아로마와 함께 흙내음, 스파이시한 향신료 힌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섬세한 탄닌과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몇 년간의 숙성을 통해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