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졸리는 1100년대부터 존재해 온 쿨레 드 세랑을 소유한 가문으로, 1980년대 초반부터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도입하여 밭을 경작하고 있습니다. 척박한 토양과 렁스 강으로 둘러싸인 특별한 떼루아는 슈냉 블랑 품종에 유례없는 복합미와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니콜라 졸리는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자연 그대로의 와인을 생산하고자 노력합니다.
2023년 빈티지는 섬세한 흰 꽃 향기와 함께 시트러스, 잘 익은 사과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