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엔느는 부르고뉴의 명문, 도멘 드 라 로마네 콩티(DRC)와 도멘 드 라 비네의 공동 소유주였던 오베르 드 빌렌과 자크 세이스가 프로방스 지역에 설립한 와이너리입니다. 프로방스의 숨겨진 잠재력을 발견하고, 뛰어난 떼루아를 통해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탄생했습니다.
2023년 빈티지의 레 오렐리앙 블랑은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으로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