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겔은 알자스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1639년부터 이어져 온 위겔 가문은 알자스 떼루아의 잠재력을 믿고,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해 왔습니다. 특히 쥐빌레 라인은 위겔 가문의 최고급 포도밭에서 엄선된 포도로 만들어지며, 알자스 와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1996년 빈티지는 30년 가까운 숙성을 거치며 복합미가 극대화된 특별한 와인입니다. 리치, 장미, 열대 과일의 풍부한 아로마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농축된 과실 풍미와 함께 섬세한 스파이스 힌트가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입증합니다. 숙성 치즈나 푸아그라와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