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엔 소제는 퓔리니 몽라셰 마을의 명망 높은 생산자로, 4대째 이어져 내려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레 폴라티에르는 퓔리니 몽라셰의 대표적인 1er Cru 밭으로,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16년 빈티지는 레몬, 흰 꽃, 견과류의 아로마가 섬세하게 드러나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뛰어난 구조감과 긴 여운을 통해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함을 보여줍니다. 해산물 요리나 버섯 크림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