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말라르는 라도와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합니다. 떼루아를 존중하며, 포도밭 관리에 심혈을 기울여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1996년 빈티지는 30년 가까운 숙성을 거치며 복합미를 더했습니다. Nose에서는 말린 과일, 가죽, 숲의 향기가 느껴지며, Palate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깊고 풍부한 맛이 느껴집니다. 긴 여운은 지난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