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바크는 알자스 지역에서 1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360년이 넘는 역사 동안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며 알자스 와인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특히, 방당쥬 타르디브는 늦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으로, 트림바크의 기술력과 알자스 떼루아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와인입니다.
2002년 빈티지는 풍부하고 복합적인 아로마가 특징입니다. 농익은 열대 과일 향과 함께 꿀, 생강, 장미 꽃잎의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달콤하면서도 신선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