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다니엘 세나르는 부르고뉴 코트 드 본 지역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코르통 클로 데 메는 도멘의 대표적인 밭으로,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1972년 빈티지는 긴 세월 숙성을 거쳐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말린 과일, 가죽, 흙내음 등 숙성된 아로마가 느껴지며, 부드러운 탄닌과 섬세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오랜 숙성 잠재력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