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로티는 즈브레 샹베르탱 마을에 뿌리를 둔 유서 깊은 도멘으로, 13세기부터 이어진 가족 경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하며, 특히 '뀌베 드 라 쥐스티스'는 도멘의 핵심 철학을 담아낸 상징적인 와인입니다.
2022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향신료 힌트가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섬세한 질감과 복합적인 풍미가 돋보이며, 고급스러운 스테이크나 숙성된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