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Mumm)은 1827년 독일의 멈 가문에 의해 설립된 프랑스 샹파뉴 지역의 유서 깊은 하우스입니다. 섬세한 블렌딩 기술과 혁신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멈은 샹파뉴의 우아함과 품질을 대표하며, 수많은 특별한 순간들을 기념하는 와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69년 멈 로제는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숙성되어 온 만큼, 농밀한 풍미와 복합적인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향과 함께 은은한 브리오슈, 토피 뉘앙스가 느껴지며, 섬세한 기포와 부드러운 질감이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된 로제 샴페인의 희소성과 깊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