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자메는 1950년부터 코트 로티 지역에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해 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추구합니다. 특히 코트 브륀은 자메의 대표적인 싱글 빈야드 와인으로, 뛰어난 집중도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05년 빈티지는 검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감초, 스파이스 향이 복합적으로 드러납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