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코타는 상스 지방의 13대 와인 생산자 가문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상스 지역의 떼루아를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카이요뜨는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소비뇽 블랑 품종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와인으로, 섬세함과 미네랄리티가 돋보입니다.
2023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흰 꽃 향기가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도와 함께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은 이 와인의 뛰어난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염소 치즈와 훌륭한 조화를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