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오는 1808년부터 20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샹파뉴 하우스입니다. 가족 경영을 통해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며,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앙리오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1983년 빈티지는 오랜 숙성을 거쳐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잘 익은 사과와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견과류, 꿀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깊이를 더하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