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퐁소는 모레 생 드니 지역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생산자입니다. 1872년부터 가족 경영으로 이어져 오고 있으며,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몽 뤼상(Monts Luisants)은 모레 생 드니에서 유일하게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밭으로도 유명하며,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지닌 와인을 생산합니다.
2022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섬세한 꽃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생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