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미셸 뒤프레는 레니에 지역의 떼루아를 존중하며,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입니다. 1948년에 심어진 고목 포도나무에서 생산된 이 와인은, 장인의 손길과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특별한 와인입니다.
2016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