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부아송은 뫼르소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뛰어난 퀄리티의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을 생산합니다. 섬세한 떼루아의 표현을 중시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포도 본연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데 집중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풍부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견고한 미네랄리티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미와 함께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