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즈 베델은 샹파뉴 지역에서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고수하며 독창적인 샴페인을 생산하는 생산자입니다. 그녀는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생명력이 넘치는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하며, 각 빈티지의 개성을 존중하는 양조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L'Ame de la Terre는 '대지의 영혼'이라는 뜻으로, 떼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낸 그녀의 대표적인 샴페인 중 하나입니다.
2008년 빈티지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시트러스, 흰 꽃, 브리오슈의 아로마가 우아하게 펼쳐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복합적인 풍미와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