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아미오는 Morey-Saint-Denis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Clos de la Roche를 포함한 뛰어난 밭들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양조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각 빈티지의 특징을 존중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자연스러운 와인을 추구합니다.
2018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 같은 질감과 탄탄한 구조감이 느껴지며, 긴 여운은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암시합니다. 섬세한 타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복합적인 풍미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