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로데레는 1776년 설립되어 2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독립적인 가족 경영을 유지하며, 뛰어난 품질의 샴페인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특히 크리스탈은 러시아 황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었던 샴페인으로, 섬세함과 우아함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2016년 크리스탈은 섬세한 흰 꽃 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섬세한 기포가 느껴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