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4년 설립된 떼땡져는 샹파뉴 지역을 대표하는 유서 깊은 하우스입니다.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는 떼땡져는 최고의 뀌베만을 생산하며, 샤르도네 품종의 순수함을 강조하는 스타일로 명성이 높습니다. 떼땡져의 와인들은 뛰어난 품질과 일관성으로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79년 빈티지는 4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특별한 샴페인입니다. 섬세한 기포와 함께 숙성된 과실향, 브리오슈, 견과류의 복합적인 아로마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해산물 요리나 숙성 치즈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