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페테르는 샹파뉴 지역의 최고급 떼루아 중 하나인 르 메닐 쉬르 오제에 위치한 가족 경영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1919년부터 이어져 온 이들의 철학은 오직 샤르도네 품종만을 사용하여 섬세하고 우아한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특히 '레스프리 드'는 피에르 페테르의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샴페인으로, 최고의 포도밭에서 엄선된 포도로만 만들어집니다.
2018년 빈티지는 풍부한 햇살과 이상적인 기후 조건 덕분에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섬세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코를 즐겁게 하고, 입 안에서는 잘 익은 과실의 풍미와 함께 미네랄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섬세한 버블과 긴 여운은 이 샴페인의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나 섬세한 아시아 음식과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