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트라페는 1898년부터 샹볼-뮈지니에 뿌리를 내리고 9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샹베르탱은 도멘 트라페의 핵심 밭 중 하나로,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을 통해 떼루아의 순수함을 보존하고자 노력합니다. 섬세한 양조 과정을 거쳐 샹베르탱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립니다.
2019년 샹베르탱은 강렬한 블랙 체리와 플럼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지며, 은은한 스파이스와 미네랄 뉘앙스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수십 년 동안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