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주아 디아즈는 프랑스 샴페인 마른 밸리의 크루트 쉬르 마른 지역에서 4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비오디나미 농법의 선구자적 생산자입니다. 현 오너인 제롬 부르주아는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떼루아 본연의 생명력을 와인에 담아내는 데 주력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양조 철학을 통해 순수한 샴페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19 빈티지의 데리에르 레 클로는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의 신선한 아로마에 구운 빵과 견과류의 복합미가 우아하게 어우러집니다. 엑스트라 브뤼 특유의 정교한 미네랄리티와 날카로운 산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섬세한 기포가 선사하는 크리미한 질감과 긴 여운은 이 와인이 가진 뛰어난 구조감과 숙성 잠재력을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