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에어는 호주 출신의 양조가로, 부르고뉴에서 자신만의 와인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뛰어난 여성 와인 생산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떼루아를 존중하며,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와인을 추구합니다. 특히 코르통은 제인 에어의 대표적인 와인 중 하나로, 복합적인 풍미와 뛰어난 구조감을 자랑합니다.
2018년 빈티지는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