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바크는 알자스 지역에서 1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360년이 넘는 역사 동안, 트림바크는 알자스 와인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퀴베 프레데릭 에밀은 트림바크의 대표적인 리슬링 와인으로,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져 뛰어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섬세한 시트러스 아로마와 함께 흰 꽃, 미네랄 뉘앙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함께 긴 여운이 느껴지며,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납니다. 해산물 요리나 숙성된 치즈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