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ble Zéro는 필립 파칼레의 철학을 계승하여 설립된 네고시앙으로, 유기농법으로 재배된 포도만을 사용하여 자연주의 와인을 생산합니다. 떼루아의 순수함을 담아내기 위해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며, 각 빈티지의 개성을 존중하는 와인들을 선보입니다.
2021년 Double Zéro 부르고뉴 알리고테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산미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깔끔하고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섬세한 해산물 요리나 신선한 샐러드와 완벽한 마리아주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