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게나르는 부르고뉴의 뛰어난 떼루아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 생산자입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포도밭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우아하고 복합적인 와인을 만드는데 집중합니다. 특히 코르통 로녜는 꼬뜨 드 본 지역의 최상급 포도밭에서 생산되어 뛰어난 품질을 자랑합니다.
2004년 빈티지는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매력적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풍부한 풍미를 선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