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랭저는 1829년 설립 이후, 샹파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바탕으로 품질 좋은 샴페인을 생산해 왔습니다. 특히 그랑 아네는 볼랭저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내는 빈티지 샴페인으로, 엄선된 포도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복합적인 풍미와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자랑합니다.
2015년 빈티지는 섬세한 기포와 함께 잘 익은 과실의 아로마가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균형 잡힌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브리오슈, 견과류의 풍미가 느껴지며, 숙성 잠재력 또한 훌륭하여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