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노댕 페랑은 부르고뉴 오트 코트 드 본 지역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입니다. 전통적인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양조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토양과 기후의 특성을 존중하며, 최소한의 개입으로 자연스러운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2020년 빈티지는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섬세한 꽃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생생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마시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몇 년간 숙성시켜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