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필립 피셰는 뫼르소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섬세하고 우아한 스타일의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전통적인 양조 방식과 현대적인 기술을 조화롭게 활용하여 떼루아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와인을 선보입니다.
2019년 빈티지는 신선한 시트러스와 흰 꽃 향이 매력적이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뜻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섬세한 질감과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며, 해산물 요리나 가벼운 샐러드와 훌륭한 마리아주를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