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비바는 칠레와 프랑스의 뛰어난 와인 양조 기술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S.A.와 Concha y Toro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 와이너리는 칠레의 풍부한 떼루아와 보르도 스타일의 블렌딩 기술을 결합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 집중합니다. 알마비바는 Puente Alto 지역의 뛰어난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를 사용하여 칠레 와인의 잠재력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2021년 알마비바는 블랙베리, 카시스, 삼나무 향이 우아하게 어우러진 복합적인 아로마를 선사합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긴 여운 속에서 다채로운 풍미가 드러납니다. 구조감이 뛰어나 장기 숙성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앞으로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