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에 파트리스 리옹은 뉘 생 조르주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떼루아의 개성을 담은 와인을 생산합니다. 클로 생 마르는 도멘의 핵심 포도밭 중 하나로,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7년 빈티지는 블랙 체리, 플럼 등 검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