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에 파트리스 리옹은 뉘 생 조르주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합니다. 그들은 떼루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며, 포도밭 관리와 양조 과정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클로 데 아르질리에르는 뉘 생 조르주의 뛰어난 1er Cru 밭 중 하나로, 복합적인 풍미와 우아함을 지닌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2014년 빈티지는 검붉은 과실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탄탄한 구조감과 부드러운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수년간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와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