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자스망은 꼬뜨 로띠 지역의 뛰어난 와인을 생산하는 유서 깊은 생산자입니다. 섬세한 떼루아를 존중하며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여, 꼬뜨 로띠의 진수를 담은 와인을 선보입니다. 그들의 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어,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88년 빈티지는 3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검붉은 과실의 농축된 아로마와 함께 숙성된 가죽, 담배, 그리고 은은한 향신료의 복합적인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오랜 숙성을 통해 더욱 섬세하고 우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