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쥬 데꼼브는 보졸레 지역의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여 떼루아의 순수한 표현을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그의 와인은 자연 효모 발효, 이산화황 최소 사용, 여과 및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보졸레 와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2020년 빈티지 플뢰리 비에이 비뉴는 붉은 체리, 라즈베리, 제비꽃 향이 풍부하게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신선한 산도와 섬세한 탄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5-7년 정도 숙성시켜 복합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