뵈브 클리코는 1772년 필립 클리코에 의해 설립되어 2세기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단 하나의 품질, 최고의 품질'이라는 철학 아래, 뵈브 클리코는 혁신적인 기술과 끊임없는 품질 개선을 통해 샴페인의 기준을 높여왔습니다. 특히 빈티지 샴페인은 뛰어난 떼루아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특별한 해에만 생산됩니다.
2002년 빈티지는 섬세한 붉은 과일 아로마와 함께 브리오슈, 토스트의 풍미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드러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