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지로는 샹파뉴 지역의 아이(Aÿ) 마을에 위치한 유서 깊은 샴페인 하우스입니다. 17세기부터 이어져 온 가문은 아이 지역의 뛰어난 떼루아를 보존하며, 전통적인 방식과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하여 독창적인 샴페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아르곤 숲에서 자란 오크통을 사용하여 샴페인의 복합미와 깊이를 더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앙리 지로 아이 그랑 크뤼 MV18은 섬세한 기포와 함께 우아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잘 익은 사과와 시트러스 아로마가 느껴지며, 브리오슈와 견과류의 풍미가 복합미를 더합니다. 입 안에서는 크리미한 질감과 함께 신선한 산도가 균형을 이루며, 긴 여운을 남깁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풍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