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역사를 지닌 와이너리에서 생산된 이 와인은 떼루아의 독특한 개성을 담아내고자 하는 철학을 반영합니다. 포도밭의 위치, 토양, 기후 조건 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와인을 탄생시킵니다. 각 빈티지마다 세심한 양조 과정을 거쳐 와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1976년 빈티지는 오랜 숙성을 통해 복합적인 풍미를 자랑합니다. Nose에서는 말린 과일, 가죽, 흙내음이 느껴지며, Palate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깊고 풍부한 맛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긴 여운은 세월의 깊이를 느끼게 하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