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림바크는 알자스 지역에서 13대째 이어져 오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입니다. 뛰어난 떼루아와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알자스 와인의 우아함과 순수함을 대표하는 생산자로 명성이 높습니다. 특히 클로 생 υν은 트림바크의 상징적인 리슬링으로, 완벽한 미네랄리티와 복합미를 자랑합니다.
2002년 빈티지는 섬세한 페트롤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입 안에서는 풍부한 미네랄과 산뜻한 산도가 느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복합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탄탄한 구조감과 긴 여운은 숙성 잠재력을 짐작하게 하며, 해산물 요리나 섬세한 소스의 생선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