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카티아르 몰리니에는 부르고뉴의 심장부에 위치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떼루아를 존중하고 전통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며, 각 빈티지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1979년 빈티지는 40년이 넘는 세월의 깊이를 간직한 특별한 와인입니다. 숙성된 붉은 과일과 가죽, 숲의 향기가 복합적으로 느껴지며, 부드러운 탄닌과 섬세한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긴 여운은 이 와인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숙성된 치즈나 트러플 요리와 함께 훌륭한 마리아주를 보여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