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테른 지역의 명망 높은 스위트 와인 생산자인 Raymond Lafon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섬세한 양조 기술과 떼루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며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1986년 빈티지는 세월의 깊이가 느껴지는 특별한 와인입니다. 농축된 꿀, 말린 살구, 은은한 시트러스 아로마가 복합적으로 드러나며, 입 안에서는 풍부한 질감과 함께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