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 데 비뉴 뒤 메이네는 부르고뉴 마콩 지역에 위치한 유서 깊은 도멘입니다. 10세기 클뤼니 수도회에서 포도원을 경작한 이래, 자연주의 농법을 고수하며 토양과 포도나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화학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고, 야생 효모만을 사용하여 발효하는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생산합니다.
2018년 뀌베 오귀스트는 블랙 체리, 라즈베리 등 잘 익은 붉은 과실의 풍부한 아로마가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느껴지며, 은은한 스파이시함이 긴 여운을 남깁니다. 지금 바로 즐기기에도 좋지만, 앞으로 5-7년간 숙성시켜 복합적인 풍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