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 카쉬에는 본 로마네 마을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떼루아의 개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와인을 생산합니다. 특히 라 크루아 라모는 본 로마네의 뛰어난 1er Cru 밭 중 하나로, 복합미와 우아함이 뛰어난 와인을 탄생시키는 곳입니다.
1998년 빈티지는 잘 익은 붉은 과일의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숲 속의 뉘앙스가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 또한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은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