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마냥은 샹볼 뮈지니에 위치한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부르고뉴 와인을 생산합니다. 섬세함과 우아함을 추구하며, 떼루아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샹베르탱은 도멘의 핵심 밭 중 하나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2008년 빈티지는 섬세한 붉은 과실 아로마와 함께 은은한 스파이스 향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탄닌과 균형 잡힌 산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긴 여운을 선사합니다. 숙성 잠재력이 뛰어나 앞으로 더욱 깊고 복합적인 풍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